[20250723_한겨레21]투명인간 취급 당한 노동자들 '응답하라, 정치여~'
민주노동연구원2025-07-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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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21.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7680.html
생사기로, 여수국가산단③
노동계 뺀 채 머리 맞대온 정부·기업·지자체… 새 정부 고용안정 방안도 ‘사용자 책임’ 흐릿
2025년 4월28일, 전라남도 여수시청 앞에 노동자 100여 명이 섰다.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석유화학 하청 노동자와 화물운송 노동자, 건설·플랜트건설 노동자다. 여수산단 관련 4개 산별노조가 한자리에 모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석유화학산업 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뭉친 것이다. 이들은 이날 ‘여수산단 산별노조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를 출범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