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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50520_경향신문]대선 후보들에게 십원빵 17개가 전달된 이유는?

민주노동연구원2025-05-21 13:53 6459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01612001



“대선에서 빼 먹은 ‘최저임금 170원’을 노동자들이 직접 배달하러 왔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이재명·김문수 대선 후보 캠프 사무실에 십원빵 17개를 전달했다. 올해 인상된 최저임금 170원을 풍자하기 위해서다. 박정훈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은 “최저임금을 바닥임금이라고 하는데 바닥에 구멍이 뚫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