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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50330_경향신문]'저임금, 장시간, 비정규직'···복지와 가장 먼 사회복지사

민주노동연구원2025-03-31 14:08 6472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301447011



사회복지 분야의 노동에는 ‘저임금’, ‘장시간’, ‘비정규직’ 등의 수식어가 수시로 따라다닌다. 정부가 2011년 ‘사회복지사의날’을 지정하고 10년 넘게 지났지만 현장의 상황은 그리 달라지지 않았다.


사회복지 분야는 대표적인 ‘저임금’ 노동으로 꼽힌다. ‘2023년 지역별고용조사’를 보면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는 한 주 평균 42.2시간을 일하고 월 급여 총액으로 평균 241만원을 수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