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_매일노동뉴스][싸우는 여자들 ②] ‘여성’ 사라진 윤석열 정부, ‘사라질 위기’ 자초
민주노동연구원2025-03-0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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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608
‘구조적 성차별 없다’ 망언, 여성 혐오·차별 부채질 … 등돌린 청년여성들 탄핵광장으로, “차기 정권 성평등 복원해야”
윤석열 정부 여성정책을 가장 잘 드러내는 것은 ‘여성가족부 폐지’라고 할 수 있다. 윤 대통령은 2022년 1월 대선후보 당시 자신의 SNS에 ‘여성가족부 폐지’라는 7자의 짧은 문구를 올려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당선된 뒤에는 “여가부는 역사적 소임을 다했다”고 쐐기를 박았다. 지난 2년 반의 윤석열 정부 여성정책을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