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_이로운넷]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 수요 확대와 노동권 논란 '여전'
민주노동연구원2025-01-2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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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필리핀 가사관리사 사업, 값싼 노동력 도입에만 집중…노동자 권리 보호 외면"
필리핀 가사관리사, 월 112만 원...총 급여 183만 원 중 공제금만 71만원
외국인 가사관리사 확대 계획, 지자체 저조한 수요로 차질 우려
서울시, 필리핀 가사관리사 185가정 이용 중, 수요 지속 증가
정부가 추진 중인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이 노동권 침해와 저조한 지자체 수요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에서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무관심한 상황이다.
이에 더해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은 낮은 임금과 과중한 업무를 토로하고 있더 사업의 확대와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