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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41008_세계일보]한국 남성 육아휴직률 2022년 6.8%… ‘인사 불이익’ 가장 우려

민주노동연구원2024-10-31 15:40 7768

http://kctuli.kctu.org/bbs/write.php?tbl=press



국내 ‘아빠 권리 보장’ 현주소


휴직기간 소득감소·주변 시선 등 영향

대체근무자 물색 인한 ‘낙인효과’도 커

전문가 “유연근무제 보편적 확대 필요”



육아휴직 수당 상한액을 15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올리는 등 정부가 일·가정 양립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다만 ‘낙인효과’ 등 육아휴직 제도의 한계를 고려하면 궁극적으로 일·가정 양립 위해서는 유연근무가 활성화돼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