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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40307_한겨레]140만 돌봄노동자, 10년 일해도 ‘최저임금이 최고임금’

민주노동연구원2024-10-31 16:29 8456

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131369.html



“몸이 아파도, 집안에 상이 나도 연차를 쓸 수 없습니다. 대체인력이 없어 제가 쉬면 장애인을 돌볼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업무 특성상 휴게 시간, 장소도 없습니다. 10년을 일했지만 호봉으로 인정되지도 않아, 제겐 최저임금이 곧 최고임금입니다.”(장애인활동지원사 4년차 이순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