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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30506_경향신문]사회 전 부문에서 퇴행·역행···“국가 지속가능성 위협”

민주노동연구원2024-11-05 15:43 8469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05060830011



“여성 혐오” 논란 속 출범, 정책에서 ‘여성’ 삭제



윤 정부에서 여성 정책은 퇴행이 예정된 것이나 마찬가지였다. 윤 대통령은 ‘여성가족부 폐지’를 대선공약으로 걸고 당선됐다. 대선 과정에서부터 이미 “여성 혐오”, “남녀 갈라치기” 등 무수한 비판이 제기된 공약이었다. 과거 이명박 정부도 여가부 폐지를 실행하려다 야당과 시민단체 등의 반발에 부딪혀 포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