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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30417_참여와혁신]고령화, 보건·복지 강세...변해가는 지역 노동

민주노동연구원2024-11-05 15:48 8470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72



노동자 평균 연령 3.6세 증가...만 34세 이하 증가 지역은 세종·충북·경기뿐
제조업 강세 지역 부울경, 제조노동자 수 줄어들어
10년간 평균임금 75만 원 증가, 노동시간은 5.4시간 감소




만 65세 이상 노동자와 보건·사회복지서비스업의 노동자 규모가 모든 지역에서 10년 전보다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만 34세 이하 노동자와 일자리가 많은 상위 5개 산업 노동자가 모두 늘어난 지역은 경기도와 세종시 둘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