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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10526_참여와혁신]민주노총 “최저임금 ‘노동자와 그 가족 생계비’로 결정돼야”

민주노동연구원2024-11-05 16:33 8485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198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양경수, 이하 민주노총)이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 기준이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계비’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최저임금 논의가 시작되면서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요구하는 노동계와 인건비 부담을 내세워 최저임금 안정을 요구하는 경영계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지난 18일 제2차 전원회의를 열고 민주노총을 제외한 노동자위원, 사용자위원, 공익위원 구성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