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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0825_뉴스민]‘대구형 괜찮은 일자리’ 만들려면···기준 세우고 지방정부 역할 넓혀야

민주노동연구원2026-08-26 09:04 1083

https://www.newsmin.co.kr/news/136324/



대구 노동시장이 일자리의 양적 부족과 함께, 일을 하더라도 생활을 유지하고 미래를 계획하기 어려운 ‘일자리의 질’ 문제까지 안고 있다는 진단을 두고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사회·노동단체의 역할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25일 오후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부설노동상담소는 대구본부 대강당에서 ‘대구 고용·노동의 위기, 지방자치단체와 노동의 역할과 과제-대구형 괜찮은 일자리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손정순 시화노동정책연구소 연구위원과 이창근 민주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이 발제하고, 이승협 대구대 사회학과 교수, 전효주 부산노동권익센터 연구위원, 장지혁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