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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0825_경북일보]대구 ‘괜찮은 일자리’ 전국 꼴찌…노동정책 인력도 고작 5명

민주노동연구원2026-08-26 09:01 1082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82061



19개 지표 종합 73.5점으로 17개 시·도 최하위…노동예산 비중도 전국 평균 밑돌아

“일자리 사업에 예산 87% 편중”…노동기본조례·생활임금 확대 등 제도 개선 촉구



대구의 일자리 질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한 가운데 노동정책을 뒷받침할 제도와 인력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25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에 따르면, 고용기회와 임금 등 19개 지표를 종합한 ‘괜찮은 일자리’ 점수는 73.5점으로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다.

본부는 이날 본부 3층 대강당에서 ‘대구형 괜찮은 일자리를 위한 토론회’를 열고 지역 노동정책과 일자리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