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_경북일보]TK 지자체·고용부, 지역 청년 고용 확대 최선을
민주노동연구원2026-06-1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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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5029
민주노동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대구의 34세 이하 청년 노동자는 2021년 24만1000명에서 지난해 21만5000명으로 줄어 감소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11.0%를 기록했다. 청년 노동자 비중 역시 28.2%에서 25.3%로 하락했다.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층이 가장 빠른 속도로 지역을 떠나고 있다는 의미다. 임금 수준도 문제다. 대구의 정규직 평균임금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비정규직 임금도 전국 평균에 크게 못 미친다. 경북 역시 비정규직 임금과 여성 임금이 하위권에 머물고 최저임금 미만 노동자 비율도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