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_뉴스핌]'李 대통령 집 사겠다' 문의 빗발…하루 만에 가계약 성사
민주노동연구원2026-03-0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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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228000051
이 대통령, 1998년 매입한 수내동 아파트 29억에 내놔
재건축 호재에도 시세보다 낮은 매도 의사 밝혀
'청와대 프리미엄'에 중개소 북새통...가계약 즉시 이뤄져
주민들 "정책 실현 믿음 커져"
"전날부터 대통령 매물 어디서 볼 수 있냐고 걸려 온 전화만 20통을 훌쩍 넘겼어요. 이런 일이 거의 없다 보니 매수 희망자는 물론이고 전 국민의 관심이 쏟아진 것 같습니다." (인근 공인중개사 A씨)
◆ 평생 애착 깃든 집 내놓은 李…대기자 줄서며 하루 만에 '품절'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전날 소유하고 있던 경기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29억원에 내놨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자였지만, 이번 매도 조치를 통해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국민에게 직접 보여주려는 뜻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