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_평화뉴스]대구의 노동환경 '전국 꼴찌'...괜찮은 일자리 위해, 지자체 역할·정책 강화해야
민주노동연구원2026-08-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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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34032
민주노총 '대구형 괜찮은 일자리' 토론회
청소년 고용률 23.9%→20.8%로 하락
노동정책 기본계획 예산 87%는 일자리
→제외 노동사업 예산 137억, 최소 수준
"청년 진입 기회 부족, 일터 질도 낮아"
"대구 노동정책, 정부 예산 집행에 그쳐"
"일자리 정책, 실제 창출됐는지 모니터링"
대구지역의 일자리가 양적·질적으로 부족한 데다가, 대구시의 노동 관련 조례와 계획 등 제도도 열악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지역의 고용·노동 위기 속에서 '괜찮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길우)는 지난 25일 오후 달서구 성당동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대강당에서 '대구형 괜찮은 일자리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대구지역의 고용·노동 실태를 파악하고 지방자치단체와 노동의 역할·과제를 모색하자는 취지다. 노동계가 지난 7월 31일 발간한 '일자리의 양에서 질로: 대구지역 괜찮은 일자리 실태와 지방정부-노동조합의 과제' 보고서를 토대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