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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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_경인일보]현장 안전 좌우 ‘경영진의 인식’ 움직였다 [중처법 시행 3년 현주소·(下)]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14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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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0_파이낸셜뉴스]회사 눈치 보이지, 소득 크게 줄지…'라테파파' 꿈도 못 꾸는 아빠들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14 1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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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_전기신문]민주노동연구원, 중대재해처벌법 효과성 연구 보고서 발간…노·사 양측 의견 수렴해 효과 분석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14 1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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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6_매일노동뉴스]중대재해처벌법 사고 예방 효과에 노사 모두 ‘긍정’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06 09: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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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_프레시안]'중대재해법 이후, 사장이 달라졌어요'…안전담당 10명 중 4명 '중대재해법 긍정'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06 09: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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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_세계일보]'중대재해처벌법 효과성, 사측 긍정 비율이 노측보다 높아'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06 09: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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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_뉴스클레임]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실효성, 사측이 더 높게 평가'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06 0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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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_안전신문]'중처법 안전보건 개선에 기여했나' 질문에… 사측 44%·노측 43% 긍정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06 0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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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5_뉴시스]중대재해처벌법, 사측이 더 인정…44% '안전관리체계 개선 기여'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06 0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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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_시사IN]하늘과 땅을 오가는 연대의 도르래 [잊지 말아야 할 투쟁 현장 ①] |
민주노동연구원 | 2025-02-03 1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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