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5_경북신문]대구 아르바이트 노동자 임금체불 공동소송 지원
민주노동연구원2026-09-1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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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34364
참여연대·노동공제회·전태일의친구들, 피해자 100명 지원
최저임금·주휴수당 미지급 등 대상, 변호사가 소송 전 과정 대리
대구지역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의 임금체불과 최저임금 위반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공동 소송 지원이 시작된다.
대구참여연대와 대구노동공제회 ‘나란’, (사)전태일의친구들은 대구지역 사업장에서 노동법 위반 피해를 입은 아르바이트 노동자를 대상으로 소송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최저임금 미만 지급과 임금체불, 주휴수당 미지급, 연장·야간·휴일수당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은 노동자다. 약 100명을 지원할 예정이며, 별도 모집 기간을 두고 한꺼번에 소송을 제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신청이 접수되는 대로 개별 소송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