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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0915_대구MBC]시급이 7,900원이라고요?···대구 시민단체, '알바 노동자' 소송 지원 나선다

민주노동연구원2026-09-15 16:20 19

https://dgmbc.com/NewsArticle/862431



대구참여연대와 대구노동공제회 '나란', 사단법인 '전태일의친구들' 등 대구 지역 3개 단체가 아르바이트 노동자의 임금 체불과 최저임금 위반 피해 소송 지원에 나섭니다.


이번 소송 지원은 신청이 들어오는 대로 순차적으로 개별 소장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피해자 100여 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대구 지역 사업장에서 최저임금 미달이나 임금 체불, 주휴수당 미지급 등의 피해를 겪은 아르바이트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