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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20260915_참여와혁신]커버스토리① 사모펀드, ‘약탈자’인가 ‘성장의 엔진’인가

민주노동연구원2026-09-15 09:48 18

https://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73



자본시장의 ‘토종 플레이어’ 육성한단 취지로 국내 도입

20여 년간 170조 가까이 성장한 사모펀드의 두 얼굴



외환위기에서 홈플러스까지, ‘토종 사모펀드’ 성장기

서울회생법원이 3일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홈플러스 노동자들의 투쟁이 일단락됐다. 홈플러스 사태를 기점으로 ‘사모펀드’라는 이름이 널리 알려졌고, 사모펀드와 기업 인수·합병에 대한 규제 법안도 여러 건 발의됐다. 이십여 년 전 이른바 ‘론스타 게이트’에서부터 이번 홈플러스 사태를 거치면서 사모펀드라는 이름은 명실상부 ‘먹튀’의 대명사가 됐다.